해외 탐방기/오지 탐방기

[에콰도르 탐방기 #3-1] 킬로토아 가는길 & 음식점

범도이 2023. 7. 29. 16:44

 안녕하십니까! 

 에콰도르 최고의 관광지 '킬로토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자연경관 : ★ x 99 

 - 위치 : ☆ (오래 걸리는데 가는 길은 재밌었음 )  

 - 재미 :  

 - 음식점 :

 

  총점 : 12/10 

 

 에콰도르에 오면 무조건 방문해야하는 1순위 관광지입니다! 

 주의 사항 :  고도 4,000m로 인해 꽤 춥습니다. 겉옷을 꼭챙겨가세요!! 

 

 


 수도 키토에서 3~4시간 정도 소요되는 거리에 있습니다. 

 

https://www.google.com/maps/place/Quilotoa+Lake/@-0.8594333,-78.9128209,15z/data=!4m7!3m6!1s0x91d4ecf2f2a74419:0x92c280f1f5d7614c!4b1!8m2!3d-0.8583134!4d-78.9033627!16s%2Fm%2F027xq32?hl=ko&entry=ttu

 

Quilotoa Lake · 에콰도르

★★★★★ · 호수

www.google.com

 

가는길에 천운으로 마을 페스티벌을 관람할수있었습니다.

(각 마을 부족의 특수한 옷을 입고 특산물을 소개하는 행사같습니다) 

 

일년에 한번씩한다고 들었습니다. 

(당시 6월 17일)

 

킬로토아로 가는길은 이마을을 지나가야하는데

 

말이랑 사람들로 도로가 가득찼네요.

 

1~2시간 기다려야 할거같아서 그냥 차에서 내려서 구경하였습니다. 

 

 

각 마을별로 어른 친구들과 나이있으신 분들 하나가되어 춤을 추면서 전진합니다.

 

제생각에는 참여하는 마을이 약 30곳은 될거같습니다.

 

진짜 1~2키로 거리에 사람들이 가득차있습니다. 

 

 

마을 주소 링크 올려드리겠습니다! 

https://goo.gl/maps/CUegkVA7MyhpGL4g6

 

0°57'38.7"S 78°53'56.6"W

 

www.google.com

 

어찌어찌 마을 축제를 같이 즐기고  킬로토아에 주차를 하면 

 

이런 길이 보입니다!  한 5분정도 길을 따라 걸어가면 

 

킬로토아(호수)를 위에서 아래로 내려다 볼수있는 

 

전망대가 있습니다. 

 

 

여기서 호수를 딱 보면 일동 "아~~ !!!"라는 감탄사가 나옵니다. 

 

 

진짜 이런 사진으로 보는거와 차원이다릅니다 ㅠㅠ

 

저같은 슈퍼 T도 감동을 하게 하는 자연경관입니다!!

 

위에서 보면 호수에서 수영도하고 배도타는 사람들이 보이네요 ㅎㅎㅎㅎ

 

배가고프니 밥을 먹고 내려가보기로 다짐했습니다!

 

 

전망대 맞은편에 바로 많은 레스타우란테(레스토랑)이 많습니다. 

 

맛은 거의다 또이또이 해보여서 아무데나 들어가봅니다 ㅎㅎ 

 

https://goo.gl/maps/s94YujnXE9jpTuZJ7

 

Hosteria Chukirawa · 43MM+6FH, Frente al Mirador de la laguna Quilotoa, Sigchos, 에콰도르

★★★★☆ · 호텔

www.google.com

 

1층은 레스토랑 

2층은 호텔로 운영하는 곳입니다.

 

 

 

 내부에 들어오면 룸도 있고 

 

 

테이블도 있습니다!

 

 

 

메뉴는 스프랑 브런치 세트가있네요 

 

 

포요(닭고기)류 들 있습니다.

(에콰도르 닭고기가 제일 맛있습니다!)

 

 

물고기 메뉴도 있고 

 

 

 소고기 등심류~ 로모 

(이 나라에서 소고기는 비추 너무 질겨서 턱빠집니다)

 

 

파스타류도 있습니다.

 

 

 

아미가 !! 여기 주문좀 받아주세요!! 

 

저는 등심이랑 새우(감바스)를 시켰습니다. 

 

에콰도르는 새우가 특산물인지 참 맛있네용

 

개인적인 생각으로 소는 지방이 없어서 맛이없습니다.

 

소요리는 비추이고 닭요리가 맛있습니다!

 

상당히 친환경적으로 소를 산에서 키워서 송아지들 지방보다 근육이 많은거같습니다.  

 

아미가 퀴에로 모랄 사베즈 !! !(맥주좀 주이소) 

 

 

여기 특산물 맥주 필스너를 시켜 묵었습니다!! (특산물 맥주가 클럽 필스너 두개가있습니다.) 

 

음식점 옆에 판쵸 및 모자를 파는곳을 둘러보았습니다. 

 

 

옷을 파는건지 마는건지 상당히 지저분해보이네요!

 

여기가 가격이 많이 비싸다고 사지말라고 합니다 주의 요망! 

 

 

일행으로 오신 형님이 모자를 둘러보고 계십니다. 

 

6월이지만 해발 4천미터라 바람이 많이 차갑네요! 

 

 

 


 킬로토아 2편에서 킬로토아 상세 사진을 소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