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다시 가보고 싶은 맛집만을 빠르게 소개드립니다.
[ 정담 곰탕 : 울산 북구 동대14길 32 1층 정담곰탕 ]
- 맛 : ★★★★☆
- 가격 : ★★★★★
- 서비스 : ★★★★☆
- 양 : ★★★★★
- 주차 : ★★★☆☆
🫶🏻 총점 : 8/10 🫶🏻
- 친구들 혹은 연인과 함께 소주를 몇병 마시기 충분한 맛있는 국밥류
- 오늘은 자주먹던 돼지 국밥이 질린다면 강력추천 !!
🔥 필요한 정보만 빠르게 소개 🔥
1. 주소 : 울산 북구 동대14길 32 1층 정담곰탕 (호계동 286-1)


2. 영업시간 : 11:00 ~ 22:00 ( 14:30 ~ 16:30 브레이크 타임)
※ 주말 휴무 ※ 헛걸음하시지 않길 바랍니다!!

3. 주차 : 가게 옆에 위치한 공터에 주차 혹은 골목 구석구석 할곳이 많아 보입니다!

4. 메뉴 및 원산지 소개

곰탕 먹는 방법과 종류에 관해 설명이 있습니다 ^_^
생각보다 가격이 저렴한 편인것같습니다.
저는 돼지국밥도 섞어국밥만 먹기 때문에 모둠곰탕 곱베기를 시켰습니다. 마눌님은 지방이 많은 소머리 곰탕을 시키셨습니다.
소머리 곰탕이 조금더 지방이 많아 부드럽다고 합니다. 살코기는 아주 뻑뻑하다고하는데 특수부위(?)라 그렇게는 못느겼습니다.

높은곳에 위치하여 찍는게 쉽지않았네요 ㅎㅎㅎㅎ 그래도 잘보이시죠?
대부분 국내산을 사용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디테일한 음식 소개 들어가겠습니다!!
저는 모둠곰탕 곱배기 , 마눌님은 소머리 곰탕 시켰습니다.
일단 기본 반찬 소개 드립니다.
국밥집에서 빠지지 않는 양파, 쌈장, 깍두기(별 색다른거없는데 맛있음), 김치 (조금매움) , 소면(이거 먹어본적 없음)입니다.

수육은 시키지 않았는데 서비스로 주시네요. (여사장님이 시니컬하신데 은근 친절하십니다.)

서비스 수육 살코기 살살녹네요. 이런류 수육 처음 먹어보는데 맛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양파에 쌈장 찍어 같이 먹으니까 직이네요 !
수육을 80퍼센트 먹으니 모둠 곰탕이 나왔습니다

처음에는 빨간양념(다데기)을 넣지 않고 소금과 후추만 넣어 진한 국물 향을 느껴봅니다.

이게 다른 국밥집들 보다 확실히 맛있습니다.
잔뜩 넣어줍니다.

아래에는 건더기 중 소의 양인거 같습니다. 천엽이랑 비슷한 식감입니다.
식감이 재밌네요

아래는 소머리 부위 같습니다.
요것도 식감이 재밌습니다.

아래는 그냥 살코기 같습니다.
퍽퍽한 느낌 하나없이 부드럽게 넘어갑니다.
도가니같은것도 몇개 건더기로 있었습니다.
하지만 허겁지겁 먹다가 늦게 사진을 찍어버렸네요.
안십고 허겁 지겁 먹다가 얼마전에는 닭강정 껍질에 식도가 베여서 2주간 아팠습니다.

너무 맛있네요. 돼지 국밥류 보다 훨씬 맛있습니다.
먹다보니 ....
양파와 깍두기를 다먹어 버렸습니다.
먹는 즐거움에 버퍼링이 생기기전에 빨리 셀프바로 달려갔습니다!!!

허겁지겁 입천장이 데이는지도 모르고 먹다보니!!!

깔끔하게 완국했습니다.
나트륨 섭취 제대로 했습니다 !!!!!
마무링
1. 다음에는 수육 도전! 수육은 특이한 접시에 물에 약간 적셔진 형태로 제공되고있습니다.
2. 화장실은 남녀공용이라 여성분이 불편하실수있습니다.
3. 신발은 벗고 입장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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